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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재개방된 국내 최고의 청정 오지 트레킹 코스(약 13km)**
주요 내용 요약:
- 출발 및 접근
새벽에 KTX를 타고 청량리역에서 출발 → 영주역에서 무궁화호로 환승 → 산간 오지의 승부역 도착. - 트레킹 코스 안내
- 트레킹은 승부역부터 분천역까지 약 13.6km, 3시간 30분 소요.
- 코스는 낙동정맥과 낙동강을 따라 협곡, 깊은 계곡, 터널, 철도를 오가며 진행.
- 3년간 홍수 피해 복구 후, 새로 복원된 다리와 데크길, 관람포인트/절경 다수 등장(구암바위, 천연 암벽, 현수교, 절벽데크 등).
- 중간에 영화 ‘미라클’ 촬영지이자 국내 유일의 사설역인 양원역 방문.
- 여행 팁
- 등산/트레킹화 필수, 봄철/겨울철에는 아이젠 지참 권고.
- 대중교통(기차) 활용이 편리하며, 식사 및 휴식 가능한 정거장, 휴게소가 있음.
- 일부 복구 안 된 위험구간은 우회 안내.
- 자연경관 감상, 사진촬영에 훌륭하며, 차량 진입 어려운 오지이므로 당일치기 트레킹에 적합.
- 종점 및 추천 사항
- 분천역은 산타마을, 다양한 식당과 명소가 있어 여행 마무리하기에 좋음.
- 봄/여름철 방문 시 더욱 아름다운 경치를 기대.
결론:
이 영상은 열차와 도보만으로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국내에서 가장 청정하고 비경으로 꼽히는 트레킹 코스를 친절하게 안내하며, 안전, 준비물, 구간별 풍경·특징까지 완벽히 소개합니다.
구간별 특징
- 승부역~첫 계곡구간
- 승부역(출발): 국내에서 가장 오지의 작은 역.
- 협곡과 계곡, 절벽, 다리가 연속적으로 나옴.
- 홍수 복구로 길 상태 매우 양호, 데크와 다리 신축.
- 시점부터 협곡을 따라 걷는 절경 구간.
- 구암바위~현수교~양원역
- 바위 암벽, 협곡데크, 강 바로 옆 절벽길.
- 구암바위: 거북의 머리와 등껍질 모양.
- 현수교(출렁다리): 흔들림이 있어 스릴.
- 양원역 미니 플랫폼: 국내 유일 사설역, ‘미라클’ 영화 촬영지.
- 중간 쉬는 곳, 사진 스팟.
- 양원역~분천역(종점)
- 계곡과 철도 복합 구간.
- 일부 복구 안된 위험구간 우회, 임시길·임시안내판 설치.
- 평상바위 등 뷰포인트, 구름다리, 차량용 다리 등 나옴.
- 분천역 도달 전 산타마을, 식사 및 휴식 가능.
준비물
- 등산화/트레킹화: 돌길·데크 많고, 구간 중 짧은 산행로 있음.
- 아이젠(겨울/초봄): 일부 내린 눈·얼음 잔존 가능.
- 넉넉한 음료/간식: 오지·계곡 구간이 길며 매점은 적음.
- 방한복/우의(계절별): 바람불거나 기온차 큼.
- 간단구급약, 밴드: 데크·암석 구간 많아 안전대비 필요.
- 카메라/휴대폰: 멋진 전망·포토스팟 풍부.
- 노트북/모바일충전기: 산 속에서 배터리 소진 방지.
기타 팁
- 대중교통(기차) 이용이 가장 편리하며, 당일치기 여행 가능.
- 우천·홍수 시즌엔 일부 구간 통제 가능, 사전 확인 권장.
이 코스는 자연 복구와 시설 개선으로 초보·가족도 근거리 경치와 걷기 모두 즐길 수 있는, 계곡·철도·데크·오지 구간이 고루 어우러진 트레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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