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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1/05 내 블로그의 가격은? technorati & 블로그얌 (10)
  2. 2007/12/03 베스트 포토 선정에 감사드립니다. +_+ (8)
  3. 2007/11/28 티스토리 스킨편집 후 발생한 에러 (13)
  4. 2007/11/06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포토에 올랐더니.. (4)
  5. 2007/11/04 나눔 배너 설치 완료!! +_+ 2007 따뜻한 겨울을 위하여. (4)
  6. 2007/10/17 제 블로그로 어디에서 오셨나요? (4)
  7. 2007/09/16 수빛의 티스토리
  8. 2007/09/02 블로그 시작 문제점 20070901
2008/01/05 18:41

내 블로그의 가격은? technorati & 블로그얌

 블로그의 존재 이유는 블로그의 운영하는 사람 각 블로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다른 사람과 교류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서 블로그를 운영 할 수도 있습니다. 각 개인마다 각자의 블로거의 가치는 다릅니다.
 그래도, 재미삼아서 내 블로그의 가격을 알아 볼 수 있는 두개의 서비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먼저 말씀드릴 것은 절대로 저 가격에 블로그를 판매할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블로그는 자기 자신의 것입니다. 그러니 단지 재미로만 알아 보시길 바랍니다.


My blog is worth $7,903.56.
How much is your blog worth?


1. http://www.technorati.com/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위와같은 그림을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는 오늘 기준으로 약 7천달러라고 하네요. ^_^ 알아보시는 방법은 저기 가운데있는 "How much is your blog worth?"를 클릭하시면 주소를 쓰시는 칸이 있구요, 거기에 주소만 쓰시면 됩니다. 잘은 몰라도, 블로그 포스트 수, 방문자 수, 트랙백 수, 블로그가 운영된 기간등을 평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블로그얌::블로그가치평가

2. 블로그얌
http://www.blogyam.co.kr/
 요즘 대새입니다. 한국싸이트인데요, 포스트 수, 댓글 수, 트랙백, 주요 키워드 등을 평가합니다. 그리고, 이런 분석을 바탕으로 블로거 성향까지 분석해주네요. 저는 친절한쥔장씨~ 형이랍니다. ^_^

 이런 가격 평가는 재미로만 해보시고, 모두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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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eettinA 2008/01/05 20:14 address edit & del reply

    들어가봤더니 제 블로그는 많이 저렴하네요 ㅎㅎ
    그래도 아직 시작한지 일주일밖에 안됐으니
    더 열심히 하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비록 절망했지만요 ㅎㅎ

    • [subit] 2008/01/05 20:28 address edit & del

      스위티나(?)님의 저렴하다는 표현에 많이 웃었습니다. ^_^ 저도 예전에 $0로 뜨는 바람에 꽤 충격을 먹은적이 있지요. ^_^ 같이 분발합시다. 화이팅!

  2. 모피우스 2008/01/06 21:06 address edit & del reply

    좀전에 블로그 얌을 해봤는데 백만원 좀 넘게 나왔드라구요. ㅎㅎㅎ

    그냥 재미로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블로그 얌은 구체적으로 분석을 보여주었습니다.

    • [subit] 2008/01/07 03:02 address edit & del

      우와 백만원!! 상당히 비싼 블로그를 운영하시는군요 ^_^ 저는 30만원 정도 나왔는데, 흠흠 ㅋ_ㅋ
      재미로 해보면 좋은 것 같아요. 블로그의 성향도 알 수 있고 말이죠. ^_^

  3. 고군 2008/01/08 23:50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 평가 대기하라는데요...9번째 대기자랍니다 -ㅅ- 이거 정확하게 입력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결과 나오면 다시 적으러 올게요 ㅎㅎ

    • [subit] 2008/01/09 13:53 address edit & del

      평가 대기는 뭘까요? ㅋ 혹시 너무 비싸서 평가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아닐런지 ㅋ_ㅋ

  4. 고군 2008/01/10 23:28 address edit & del reply

    결과 나왔습니다 -_- 954,663원
    이거 순전히 음악때문이거 같습니다;;

    • [subit] 2008/01/11 00:03 address edit & del

      으헙 ㅎ_ㅎ 비싸요!! 축하드립니다. 모피우스님이 거의 백만원, 저는 삼십만원 ㅋ_ㅋ 제가 조만간에 추월하겠습니다. ㅋㅋ

  5. smirea 2008/03/09 17:30 address edit & del reply

    수빗님, 30만원도 대단하네요^^

    전 혼자노는 블로그라 별로 값이 안나갈것 같아요.
    저도 한번 가치를 평가해보고 다시 알려드릴께요. :)

    • [subit] 2008/03/15 18:01 address edit & del

      스미레님 감사 +_+
      아무래도 운영기간이나 포스트 수에서
      제가 스미레님보다 못할듯한데요? ㅋ
      얼마나오셨어요? ㅋ

2007/12/03 03:03

베스트 포토 선정에 감사드립니다. +_+

 이번에는 생각하지도 못했었는데 운좋게 베스트 포토에 선정되었습니다. 해질무렵 템즈강변의 아름다운 풍경 , London 1st day - subit's 유럽배낭여행기가 이번에 베스트 포토에 소리 소문 없이 올라갔다가 내려갑니다. 약 1500명 정도의 추가 방문객이 계셨습니다. 추천해주신 분들과, 베스트 포토로 선정해주신 관리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5개의 포스트가 베스트 포토에 올랐습니다. 그중 1개의 포스트는 베스트 기사에도 올랐구요. 제가 전부 기록을 남겨 놓지는 않아서, 방금전에 다시가서 확인해보고 왔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포스트 중에 [유럽여행] - 런던 지하철과의 충격적 첫 만남 - subit's 좌충우돌 유럽배낭여행기는 운 좋게도 베스트 기사가 되어서 다음에 메인화면에 떠있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베스트 포토라는 말이 사실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뭔가 새로운 것을 찾으시는 많은 분들께 조그만 기쁨이 된다면 그것으로 저는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나서 티스토리 블로그 카운트로 약 24만분이 블로그를 방문해주셨습니다. 그중 절반이상이 다음 블로거 뉴스로 들어 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누적된 키워드가 부족하다보니 포털에서의 Gate Keeping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컨텐츠로 좋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제까지의 블로그 포스팅을 돌아보면, 드디어 유럽여행의 1일이 지났는데요, 벌써 19개의 유럽여행 포스트가 작성되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유럽배낭여행 준비하기 시리즈가 3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겨울에 또 여행을 준비하면서 배낭싸기에 대해서 한번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의 마지막 날에 들어가야할 유럽의 벼룩시장 시리즈 중 하나인 런던의 벼룩시장 캠덴타운이 4개의 포스팅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한국을 출발해서 영국 공항에 도착하기까지 5개의 포스트를 작성하였습니다. 물론 그중에 1개의 포스트는 일본에 있는 일본항공 니코 나리타 호텔의 사용 리뷰입니다.

 실질적으로 런던의 첫날과 관련된 포스트는 7개가 있습니다.

 
지난 여름 유럽배낭여행을 하면서 미친듯이 일기를 썼습니다. 일정을 미리 계획하지 못했다는 죄책감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제가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시간이 지난 이후라도 다시 기억해낼 수 있도록 열심히 기록했습니다. 이제 여행 1일이 지났습니다. 남은 여행의 기록들, 차근차근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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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피우스 2007/12/03 08:19 address edit & del reply

    글쓰는 재미가 솔솔 날 것 같아요....

    연말 보나스도 나올것 같구요... ^^*

    이모두 subit님의 정성어린 마음으로 작성하신 글과 사진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학합니다.

    기분 좋은 월요일 아침....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subit] 2007/12/03 17:37 address edit & del

      어우 감사드립니다. +_+

      모피우스님도 태국 여행책 한권 내셔야죠? ㅋ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_^

  2. 이루릴 2007/12/04 12:09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정말 꼼꼼하세요~+ㅁ+ 저도 얼른 정리해서 올려야겠어요.
    subit님의 유럽은 여름이라 제가 갔던 겨울이랑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 [subit] 2007/12/04 14:03 address edit & del

      ㅋ_ㅋ 저도 21세기 소녀님 블로그 유럽여행 잘 읽고 있습니다 ㅋㅋ 몽마르트 언덕을 올라가는게 공짜였다니 ㅠ_ㅠ
      저도 깍드 오랑쥬 들고 있었는데... 하면서 말이죠 ㅋㅋ

  3. 우성군 2007/12/04 22:14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역시 꼼꼼하게 일기를 쓰셔서 그런지 확실히 제 여행기와는 질이 다르더군요 ^^;;

    이번 겨울에 여행하면 매일매일 일기 빼먹지 않고 써야겠습니다

    그리고 포토 베스트 정말 축하드립니다 ^^

    • [subit] 2007/12/05 08:25 address edit & del

      우성군님의 사진은 정말 제 사진들과 질이 다르죠 ^_^

      이번 여행도 좋은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_^

  4. Peacepil 2007/12/05 04:58 address edit & del reply

    글들이 너무 꼼꼼합니다. 저도 꼼꼼하게 기록을 남기지 못해서
    기억이 가물가물거리는것들이 많은데... 글 쓰면서 자료조사까지하고 있어요!
    공부도 되고 좋긴 한데 깔금하게 정리를 잘해뒀더라면 하는 생각을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베스트포토 정말 올라가기 어렵던데... 대단하십니다.

    • [subit] 2007/12/05 08:27 address edit & del

      저는 Peacepil님의 포스트를 보다보면

      깔끔하게 정리된 사진과 글들에 깜짝 놀라곤 합니다.

      이렇게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2007/11/28 00:31

티스토리 스킨편집 후 발생한 에러

  지금 보이시는 스킨이 정상적인가요? 아직도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기존에 검은 배경의 3단 레이아웃을 사용하다가, 몇 가지 이유때문에 2단 레이아웃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포스트의 가로폭이 610px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전에는 540px이라서 사진같은 것을 첨부할때 조금 아쉬웠었거든요. 가로가 너무 길어도 조금 귀찮지만, 너무 좁아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에 스킨위자드를 통해서, 블로그에 손님이 없는 틈을 타서, 이렇게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작업 후 어느 정도 지나서 들어왔더니, 스킨의 레이아웃이 깨져 있었습니다.
기존 바탕화면 - 깨진 레이아웃

그림 1. 기존 바탕화면 - 깨진 레이아웃

 위에 보시는 것처럼, 메뉴부분이 깨져 있고, 사이드 바는 옆에 없습니다. 찾아보니 완전히 깨져서 블로그 하단에 널부러져 있더군요. 무엇보다, 바탕화면이.... 이전에 사용하던 바탕화면 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수정한 정상적인 블로그의 스킨은 아래와 같은 형태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2. 새 스킨

 보시는 대로, 배경화면이 다릅니다. 그리고, 포스트의 가로 폭이 다르구요. 무엇보다 오른쪽에 사이드바가 정상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할까하다가, 관리/스킨편집/html  뭐.. 여기로 들어가서, 그대로 저장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니 또 화면이 정상적으로 뜨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잠시. 계속 블로그를 확인하는데, 어느순간 블로그가 열리지 않습니다. 아주 잠깐. 그리고는 또, 그림 1. 처럼 깨진 화면이 나오더군요.

 혹시 이전에 블로그를 하시면서 어느새 사이드바가 달라져 있었던적은 없으십니까? 저는 3단 레이아웃의 블로그 스킨을 사용할때, 사이드바에 추가해 놓은 것들이 종종 달라져 있더라구요. 혹시나,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에러를 경험하신분이 없으신지 궁금하군요. ㅎ_ㅎ

 검색을 해보니 저만 이런게 아니군요.  http://unjena.com/248 , http://zizim.tistory.com/247
두분의 블로그에서도 같은 문제점을 호소 하셨습니다. 해결책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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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스톨 2007/11/28 00:48 address edit & del reply

    제 경우에는 스킨을 바꾸고도 예전 스킨이 자꾸 적용되어서 곤란했는데
    알아보니 캐시 문제로 ctrl+F5를 눌러서 리플레쉬하면 되더라구요.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 [subit] 2007/11/28 00:55 address edit & del

      인스톨님 감사합니다. 흠. 이게 그러면 제 컴퓨터에서만 그런건가요?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만 인스톨님 말씀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선랜 사용중에 잠시 끊어지고 나면 그런 에러가 발생하니까요. 감사합니다. ^_^

    • 아모리애 2008/03/29 01:50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ㅅ<

  2. 언제나  2007/11/28 02:0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스킨을 바꾸고 HTML 수정을하고 나서 들어와보니 타이틀도 깨지고 사이드바는 아래로 숨어버렸고...
    다시 들어와보니 정상적으로 보였지만 좀 불안해서 다시 만들었다죠;

    이문제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 [subit] 2007/11/28 03:35 address edit & del

      언제나님도 고생하셨나보네요 ㅎ_ㅎ
      생각보다 저 같은 경험 하신분이 좀 되는 것 같더라구요 ㅎ
      흠. 저는 예전 스킨 쓸때는 사이드바가 알아서 없어지는 일도 있었답니다 ㅎ_ㅎ

  3. 모피우스 2007/11/28 10:32 address edit & del reply

    호홋... 새롭게 이뿌게 스킨을 변경하셨네요...

    티스토리는 변신이 가능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어떻게 변신을 할지 고민하다보면 정말로 난감해질 때가 많습니다.

    제가 보는 모니터 상에서는 아무 이상 없이 잘 보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subit] 2007/11/28 12:50 address edit & del

      확인해주셔서 모피우스님 감사드립니다. ^_^
      어제 계속 확인해보았더니,
      위엣 분들 말씀처럼 남아있던 캐쉬파일과 문제가 있었던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_^

  4. moONFLOWer 2007/11/28 11:40 address edit & del reply

    흠. 지금은 잘보입니다만...스킨 깔끔하게 정리 잘하셨네요. 보기 좋습니다.

    • [subit] 2007/11/28 12:51 address edit & del

      달꽃님 오셨네요 ^_^
      답글 감사드립니다. ^_^
      달꽃님처럼 저도 블로그 한번 잘 관리해보고 싶네요 ^_^

  5. 포케 2007/11/29 14:43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알기로 티스토리에 스킨 관련 버그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마도 그 버그인 것 같은데요.
    캐시 때문에 수정된 페이지가 제대로 안보이는 경우는 별로 없거든요.
    보통 '자동'으로 설정하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이전 파일과 대조해서 용량에 차이가 발생되었을 때 새로 캐시하게 됩니다.
    태터툴즈나 티스토리는 같은 태터를 기반으로 하는데 어째서 이런 버그가 티스토리에만 있는지-_-;;;
    제 경우는 php와 cgi의 사용으로 설치형 태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트래픽이 항상 불안하다는 것이 단점이네요.
    버그 수정 건의라도 해보심이?!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 [subit] 2007/11/29 17:53 address edit & del

      흠. 저도 오늘까지 계속 관찰했는데 이제는 안그러는 군요. 다른분 티스토리에 간적 있는데, 그분도 스킨이 깨져 있었습니다. 아마 자신은 잘 모르고 있을 것 같네요. 티스토리 관리자 분께 한번 메일 보내봐야겠네요 ㅎ_ㅎ

  6. 별따는수야 2007/12/02 14:21 address edit & del reply

    스킨이 저렇게 깨지는것은 div와 html의 dom 구조를 이해하고 계시다면 쉽사리 고칠 수 있는데요...
    사실 그런 구조를 알려면 프로그래밍 공부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웹을 하드코딩으로 만질 줄 알아야 하죠...ㅎㅎ;

    그래도 그나마 조금 쉽게 수정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요. 티 스토리의 스킨 구조에 대해서 한 번 포스팅을 해야 겠네요..^^
    지금은 밖에 놀러 가봐야 해서 댓글로 잠시 남기네요.

    갔다와서 밤에 한번 적어 봐야겠습니다.ㅋ

    • [subit] 2007/12/02 16:02 address edit & del

      거의 문외한이라서 ㅋ_ㅋ
      왜 저렇게 깨지는 건가요 ㅠ_ㅠ
      스킨 고칠때 한참 걸렸다는;;

2007/11/06 22:03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포토에 올랐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 포토

부끄럽게도 필자가 11 월 5일 저녁에 작성한 [유럽여행] - 하늘에서 내려다본 런던(LONDON) - subit's 좌충우돌 유럽배낭여행기 이 다음 블로거 뉴스의 베스트 포토, 베스트 기사 20 리스트에 오르는 행운을 얻게되었다.

 이전에도 [유럽여행] - 런던의 벼룩시장 - 캠덴타운 (camden town) 01 포스트가 한번 베스트 포토에 한번 올라간 적이 있는데, 그때는 하루방문객 6400명 정도였다. 물론 포스팅이 없으면, 하루 순수 방문자가 30명도 채 안되는 나같은 초보 블로거에는 아주 엄청난 방문객 숫자이지만 이번에는 두개의 리스트에 동시에 올라서 그런지 방문객이 더 엄청나다. (사실 그때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때라서 잘 몰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위 하늘에서 내려다본 런던


 7만 6천명을 기록중인 티스토리 카운터는 다른 포스트를 보기위해서 페이지를 로딩할때마다 카운트가 올라간다. 한마디로 믿을 수 없는 수치이다. 그래도, 7만 6천 카운트라니.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들어온 사람만 3만 1천여명.

 물론, 포털이 무섭다라는 생각을 새삼 해본다. 불특정 다수에게 어떤 것을 동시 다발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능력이란건 엄청나니까. 문득, 한국인 중에서 어제 오늘 사이에 약 3만 명이 내가 찍은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런던의 모습을 보았다고 생각한다면, 이것처럼 또 신나는 일이 없다. 물론, 거의 매주 베스트 포토에 오르는, 베스트 블로거 뉴스에 오르는 파워 블로거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이 블로그의 통계를 위해서 몇 군데의 싸이트를 이용하는데 문득 궁금해 졌다. 먼저.

http://whos.amung.us

동시 접속자 101명 사진 - http://whos.amung.us


 접속자가 늘어나는 것이 너무 신기해서 시간순으로 접속자 현황을 확인해 보았다. 평소 동시 접속자가 1명 내지 2명이었던것이 밤에 확인을 해보니 100명을 넘어가있었다. 접속국가도 한국뿐만 아니라, 북아메라카, 남아메리카,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호주, 중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에서 접속하고 있었다.

http://whos.amung.us

늘어나는 접속자 지역 - http://whos.amung.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