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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28 런던 맛집 - 중국 성대 주루 식당 (中國城大酒樓) China City Restaurant - Russell Square, London, UK (14)
- 2007/11/04 일본항공 니코나리타 호텔 (JAL NIKKO NARITA HOTEL) 과 라면집 (8)
먹거리 - 어딜가나 반드시 기억 할 것.
기다리는 사람 줄이 최대한 긴 곳으로 가면 후회하지 않는다.
하카타역 근처 먹거리, 맛집
다시 기차를 타고, 하카타 역으로 돌아왔습니다. 배도고프고, 저녁을 먹어야겠지요? 친구가 알려준 추천목록을 들고 왔습니다. 짜짠~ ㅋ 오늘 포스팅 내용도 친구의 추천목록을 바탕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주로 하카타역 지하의 1번가(1番街 이치반가이)의 사진이 많습니다.
1. 스시온도(100엔 스시,회전초밥집)
현재 후쿠오카에는 약 5군데의 유명 100엔 회전초밥집이 있습니다. 하카타역 요도바시 4층의 스시온도, 텐진 솔라리아 스테이지 지하의 효우탄 스시, 니시진 시장의 90엔 스시, 다이아몬드시티의 스시메이진, 박스타운의 시쟈쿠입니다.
한국에서도 회전 초밥집 많이 보셨을텐데, 여기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가격이 저렴합니다. 기본 메뉴가 ¥100 입니다. 여기에 소비세가 붙어서 결과적으로는 105엔입니다. 거의 모든 메뉴가 ¥100엔이고, 일본돈 ¥100을 한국돈 ₩1000이라고 생각한다면, 물가가 비싼 일본에서 상대적으로 꽤 저렴하지요?
그리고, 일본어를 전혀 할 줄 모르는 관광객도 아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전초밥집이 별거 있냐 하시겠지만, 그래도 하카타역 근처의 100엔 스시, 스시온도는 편리하게 개인 모니터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이용법은 제가 다음 포스팅에 해드리도록 하지요. ^_^)
일본 친구에게 스시온도를 갔었다고하니, 좋은 곳은 아니라고 합니다. 물론 아주 유명한 100엔 초밥집 처럼 아주 맛이 뛰어나다던가하지는 않습니다. 혹자에 말에 따르면, 단순히 기계로 밥을 찍어내고, 생선을 올리는 정도에 불과하다고합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항상 손님이 끊이지 않아서 신선하구요, 깔끔한 초밥 100여종을, 한 접시에 105엔을 주고 먹기에는 꽤 좋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꽤 괜찮았어요.
100엔 초밥, 요도바시 4층, 스시온도
위치 : 일본 큐슈 후쿠오카 하카타역근처 요도바시 4층
추천 : 저렴하고, 메뉴도 많고, 일본 갔는데 초밥은 한번 먹어봐야하니까!!
총평 : 공장형(?) 100엔 회전 초밥집. 맛도 깔끔 가격도 깔끔. 맥주도 같이 한잔하면 좋다.
하카타역 지하 1번가
얼마전 한국 서울 명동에도 Mr.Donut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다들 평은 던킨도넛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하카타역에서 Mr.Donut을 추천하느냐? 바로 세일 때문입니다. +_+; 점포마다 다르긴한데, 대부분 저녁 7시가 넘으면 세일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바로 이점이 포인트. 세일 시간을 꼭 노려서 사먹어야 한다는 것. 야식이나 간식용으로 추천드리지요. 세일을 안한다면, 주저 없이 다른 동네로 알아보세요 ~ ㅋ 아차차, 매장내에서 커피 리필 가능한거 아시죠? 일본어 못하신다면 "스미마셍, 고히(coffee)~" 정도만 하셔도 됩니다. 안되면 영어로 물어보세요 >_<;;
위치 : 일본 큐슈 후쿠오카 하카타역 1층
총평 : 저녁 세일 시간을 노려라. 야식용으로 적당. 커피리필에 도전해 보세요.
하카타 역내
하카타역 내부에 빵집이 정말 많습니다. 하카타역을 걸어다니다 보면 냄새가 완전 작렬합니다. 역내부 중앙통오레 큰 빵집이 두어개 있구요, 어딜가나 괜찮습니다. 일행이 여러명이면 각자 한두개 정도 사서, 잘라달라고 해서 여러가지 빵을 맛보는 것도 추천드릴만합니다. 이 때, 편의점에서 일본우유도 함께 맛보시면 더 좋겠지요?
Il FORNO del MIGNON (일 포노 델 미뇽, FORNO를 포르노로 읽으시면 안되요!! 포노!!)은 냄새로 하카타 역안의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고소한 빵냄새를 따라가다보면, 중앙출구 근처에 사람들이 잔뜩 줄 서있는 작은 상점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크로와상을 갓 만들어서 파는 집인데, 하루종일 사람들이 줄 서 있습니다. 크로와상을 만드는 대로 팔리는데, 종류는 두 종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차이는 못느꼈던 것 같네요. 제 친구는 따뜻한 크로와상을 맛보지 못한다면 후회할꺼라고 말하더군요.
Il FORNO del MIGNON (일 포노 델 미뇽)
위치 : 일본 큐슈 후쿠오카 하카타역 1층 중앙통로 근처
총평 : 하카타역 전체에 퍼지는 고소한 냄새. 따뜻한 크로와상을 맛보지 못한다면 후회할 듯.
모스버거
"일본까지 와서 왜 햄버거를 먹느냐?"하시면 제가 할 말이 없죠. ^_^. 제 친구가 이 곳 모스버거를 몹시 좋아하여, 저도 갔습니다. 설명에 따르면 보통 패스트푸트점이 아니라, 일본 오리지널 수제 햄버거라는 군요. 주문받으면 즉석에서 만들어줘서 신선하다고 합니다. 다만 조금 기다리셔야 합니다. 번호표를 주니 받아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프레쉬니스 버거 였던가요. 그곳과 비슷합니다. 아차, 여기는 메뉴판이 일어로 되어 있으니, 대충 이거요 저거요하고 손가락으로 찍어서 주문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뭘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고로게버거 였나, 새우버거였나..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비오는날 창 밖에 보고 앉아 있으면 좋을 듯.
모스버거
위치 : 일본 큐슈 후쿠오카 하카타역 근처 Ex-Side 건물 2층
총평 : 일본까지와서 햄버거를 맛봐야하는 이유? 깔끔한 인테리어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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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요시노야사실 저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일본식 패스트푸드점이라고 할까요. 하카타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고기 덮밥인 규동 전문 체인 점입니다. 가격은 280엔. 곱배기는 420엔 입니다. 저렴한가요? 된장국(미소시루)을 추가하면 50엔 추가. 저렴하지만 맛과 양은 꽤 괜찮습니다. 하카타역 정문을 앞으로 바라보고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주문은 "나미 잇쵸~(보통으로 한그릇~)", "오오모리잇쵸~(곱배기~)". 앉으면 바로 오차를 주는데, 더 마시고 싶으시면 "오차 구다시이~", 냉수를 마시고 싶으시면 "오미즈 구다사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위치 : 하카타역 정문을 바라보고 오른쪽 끝
총평 : "오오모리잇쵸~" 저렴하고 알찬(?) 점심 식사로 소고기 덮밥을 추천드리지요
하카타 역 지하 1층 - 1번가
역시나, 우리나라랑 다를 바 없는 역 지하 음식점이라고 제 친구는 혹평했습니다. 혹자는 괜찮다고도 했구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는 먹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역내 식당의 경우, 다른 곳보다 비싸기 때문에 저는 일단 추천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일단 제가 모르거든요. +_+;;; 여기에서 식사를 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닥 나쁘지는 않았었던 것 같네요.
하카타역 지하 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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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편의점일본어도 모르고, 식당가기 무서운 분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 한번쯤은 일본 도시락을 사먹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생각보다 도시락을 참 많이 애용하구요, 편의점에 도시락 종류도 정말 다양합니다. 뭐, 한번 맛보시면, 실망도하실테고 신기하시기도 할겁니다. 다만,, 세일시간대를 놓치지 말것!! 메뉴는 세일시간에 좀 줄어들지만, 아껴야 잘살죠~ ㅋ_ㅋ 편의점에 빵도 상당히 다양하구요, 도시락 메뉴도 편의점마다 다르니, 편의점 들어가실때마다 한번씩 구경하시는 것도 좋겠지요? ㅋ
총평 : 한번쯤 일본인의 생활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다양한 편의점 도시락 보는재미도 쏠쏠.
하카타역 지하 1번가
역 내에서는 보시기힘드시고, 역 주변을 돌아다니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노점상이구요. 나중에 다른 곳 구경하시다가 발견하실 수도 있으니, 억지로 찾지는 않으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정말정말 맛있구요, 타꼬야끼는 한입에 쏙~ 넣으시는 것 아시죠?
9. 위치설명
하카타역 근처 - 1.요도바시(스시온도) 2.하카타역(1번가,일포노델미뇽) 3.요시노야 4.EX-SIDE(모스버거) 5.버스센터 6.호텔 클리오코트하카타
위치설명역시 구글어스를 활용하도록 해보지요. 그리고, 하카타역 사진은 제가 밤에 돌아다녔으니 당연히 밤사진 밖에 없네요. 낮에는 찾기 쉬우실꺼에요~ 하카타역을 중심으로 지도를 보시면서 체크하시는 것 잊지마시구요!! 아차차, 호텔클리오코트하카타 리뷰는 여기에(클릭) 있어요.
하카타역 정문, 왼쪽에 보이는 건물이 버스센터
하카타역 후문,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EX-SIDE HAKATA
하카타 역 (발음은 하카타 에키)
10. 보너스 사진.
KFC 할아버지도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있네요. ^_^
하카타역 후문 왼쪽에 있는 DEITOS - 화장품, 간단한 약 등을 팔아요.
그럼, 즐거운 일본 큐슈 후쿠오카/하카타 여행되세요. 먹을꺼는 먹으면서 살아야지요? +_+ 하카타역 근처 먹거리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후쿠오카의 자랑 캐널시티에 대해서 포스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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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난 2008/04/05 00:17
스시온도 괜찮더라구요~ ^_^
미스터 도넛이랑 모스버거 가보고 싶었는데 결국 못가봤어요 ㅠ
요시노야는 그냥 무난하게 한 끼 때우기 좋은 것 같아요.ㅎㅎ
우리나라 김밥천국 같은 느낌 같기도 하구요 ^^; 좀 다른가?-
[subit] 2008/04/05 02:07
약간 다르긴해도 ㅋ 뭐 그정도 될껄요? ㅋ
스시온도 저는 좋았지요 ㅋㅋ
나중에 스시온도 이용법만 따로 포스팅 할려구요 ㅋ
저는 그날 11접시던가.. 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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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 2008/04/05 10:53
우와앙;;; 이걸 다 드셔보신겁니까.
한자리에 이렇게 먹고 싶은게 잔뜩이라니... OTL
미스터도넛은 한국에 들어온건 아는데 좀 멀어서 한 번도 못가봤네요.
일본에서는 역시 초밥은 먹어줘야되겠군요.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느낌이랄까...-
[subit] 2008/04/05 14:38
그러니까요. 회전초밥은 일본이 확실히 싼 듯 해요ㅋ
아무래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찾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사실 학생식당에서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만,
여행다니실때는 매끼니마다 다른 맛난 것으로 드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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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꾸리 2008/04/06 12:10
오~
하카타역 인근 맛집을 깔끔하게 정리~
좋습니다~
저도 모스버거 좋아해요~
프랜차이즈이지만 홈메이드 맛을 느낄 수 있는 곳~
야외 테라스 있는 곳을 특히 좋아한다는~
레몬티 나오는 점심 세트메뉴 시켜놓고 야외테라스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 구경하기~
아~~ 생각나네요~ -
고군 2008/04/06 22:41
100엔스시라..정말 너무 싼데요..
다른 회전초밥집에 가면 두배 이상으로 배터지게 먹고 나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ㅋㅋ
수제 햄버거는 또 처음이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타코야끼는 일본에 가보고 되면 꼭 먹어보고 싶은 음식입니다.
subit님의 일본어 실력은..어디 가서든 굶지 않을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계셨군요 ㅎㅎ
보너스 사진을 보니..참 일본인 다운 발상이라는 생각이라고 드네요..전통의상을 입혀버렸군요 -ㅅ--
[subit] 2008/04/13 01:00
100초밥!!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ㅋ
한국 도입이 시급합니다 ^_^
그만큼 많은 사람이 초밥을 먹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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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맛집 - 중국 성대 주루 식당 (中國城大酒樓) China City Restaurant - Russell Square, London, UK

사실 영국은 물가가 비싸서 배낭여행객들이 뭘 사먹기가 참 곤란합니다. 저는 자금 사정상 여행다니는 내내 사먹기가 곤란했지만, 특히 영국은 더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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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런던행 비행기에서 친해진 친구 Rodger와 함께 식당에 갔습니다. 중국음식점. 중국성대주루 (中國城大酒樓) - 러셀스퀘어 (China City Restaurant - Russell Square) 입니다. 물론 계산은 Rodger가 해줬습니다. "나도 너만할 때 배낭 여행 다녀서 안다. 많이 먹어라."라면서요. 여튼 하루종일 굶었더니 너무 맛있더군요. +_+ Thank you, Rodger.
1. 위치
영국/런던/러셀스퀘어 (Russell Square, London, UK)에 있습니다. 구글어스의 도움을 받아서 지도를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런던 맛집 중국성대주루 (中國城大酒樓) China City Restaurant - Russell Square, London, UK 사진 http://earth.google.com/
Royal National Hotel) 건물에 있습니다. 헷갈리시면 러셀 스퀘어(Russell Square)에서 타비스톡 스퀘어(Tavistock Square) 쪽으로 조금만 걸어가시면 됩니다.
런던 맛집 China City Restaurant - Russell Square, London, UK 사진 http://earth.google.com/
2. 특징
여기 주방장님이 말레이시아 메리어트호텔에서 계셨었다고 합니다.
2. 외관 및 내장
사실 저는 이 중국 음식점을 찾을 때 이미 너무 지쳐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관의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구글에서 검색을 해서 봤더니 홈페이지도 있더군요. +_+ 제가 캡쳐해서 올려드릴 수도 있지만, 저작권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바로 링크만 하겠습니다. http://www.chinacitygroup.com/CCRS-Information.html 바로 여기로 들어가면, 외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실내 360˚ 보기도 가능하네요. 정문 옆의 두마리 사자(?)상이 인상적인데요, 들어가시면 바로 계산대가 있고 계단이 있습니다. 별로 높지는 않습니다. 조금만 올라가시면 오른쪽으로 길에 접한 큰~ 창이 있구요, 둥그런 식탁이 여러개 있습니다. 왼쪽에는 낮은 간유리로된 벽이 설치되어 있고 그 건너편으로 식탁들이 있습니다. 내장은 그리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입구를 들어설 때 마주하게 되는 벽에 있는 그림과, 매달아 놓은 모빌(?)들이 배낭 여행객을 압박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실내 조명은 은은하면서도 잘 어울립니다.
3. 메뉴
메뉴판을 펼쳤을 때는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문은 못 읽으니 일단 영어 메뉴를 읽어야 하는데 이것도 참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각 메뉴에 번호가 붙어 있는데 번호가 300개도 넘는 것으로 기억 됩니다. 메뉴를 정하시는 것이 어렵다면 일단 요리 재료의 종류를 고르세요. 돼지, 소, 오리, 닭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아래로 쭉쭉 읽어가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겁니다. 메뉴 하나 하나를 읽다보면, 거의 독해 수준이라서 지치실 꺼에요. 혹시 여행을 준비하시면서 이 포스트를 읽으신다면, 홈페이지에 가셔서 미리 메뉴(http://www.chinacitygroup.com/CCRS-Menu.html)를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서비스
제가 늦은시간에 갔습니다. 밤 11시에 문을 닫는데, 제가 10시 20분이 넘어서 들어간 것으로 기억되거든요. 남은 음식 포장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포장잘해주시더군요. 막상 주문을 받으시거나 하는 것은 아주 친절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차갑지만 빠짐없는 서비스(?)라고 할까요.
5. 맛
제가 먹은 것은 무슨 돼지 요리를 뭐에 싸먹는 거랑, 딤섬이랑 이렇게 시켰어요. 생각보다 딤섬은 맛있지 않더군요. 그런데, 무슨 돼지 요리는 무척 맛있었습니다. 양이 좀 작아서 아쉬웠지만요.
딤섬
6. 가격
아주~ 비싼건 아니지만, 배낭 여행객의 주머니에서는 꽤 비싸다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주 요리 단품은 £7 ~ £ 10 정도에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딤섬은 £ 2 ~ £ 3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너무 피곤할때 갔던 곳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대충 기억나는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대영박물관에서 하루종일 구경하시느라 힘드셨다면, 살짝 걸어서 러셀스퀘어에서 쉬다가 이곳에서 식사를 하셔도 괜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차, 여기까지 오셨으면 타비스톡 스퀘어(Tavistock Square)에 있는 간디 동상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c/c6/Gandhi_Tavistock_wide.jpg 도 잊지말고 보시고 가세요. 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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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구 2007/11/28 20:53
앗!!! 저 식당은 Russel Sq.역에서 나와서 좌회전 후 Travelex 환전소가 있는 사거리에서 우측으로 가면 나오는 바로 그 식당 아닌가요?? 앞에 해태상 비슷하게 두마리가 포진해있던 것 같은데...
기억납니다... 저는 바로 그 옆에 호텔에서 첫 유럽을 맞이 했었답니다...ㅋ-
[subit] 2007/11/28 21:28
크아~ 놀라운 기억력!!
바로 그곳입니다. +_+
앞에 그게 해태상이었군요. 여튼 포스를 뿜어내고 있지요.
호텔팩으로 가시는 분은 저동네에 많이 묵으시더라구요,
정말 좋은 동네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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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구 2007/11/29 09:01
그 옆에 호텔은...정말로 Tourist급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정말 Original Tourist rate....ㅋㅋ
가자마자 처음 접했던 것은 홍차 티백과 3구 방식의 콘센트....ㄷㄷㄷ;;;;-
[subit] 2007/11/29 20:14
Royal national Hotel 옆의 Tavistock Hotel 도 그리 좋지 않더군요. ㅋ 로저 말로는 하루에 £100 정도 한다던데 ㅋㅋ
ㅋㅋ 저는 민박에서 잤어요 ㅋ 아침저녁에 점심 부식까지 주고 하루에.... 20파운드? 뭐.. 그정도? ㅋ 기억이 잘안나에요 ㅋㅋ 나중에 포스트 할 생각인데 ㅋㅋ 시설은.. ㅋㅋㅋㅋㅋㅋ 안습이었지요. 그래도 좋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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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2007/11/29 23:43
세팍타크로를 배우기 위해 먼저 말레이시아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제 스승님이 말레시이아 분이어서 첫번째로 말레이시아를 타켓으로 잡았습니다.
그후 스승님께서 이제 더이상 말레이시아에 오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하산하란 말이죠.
그후 2000년 이후부터는 세계 최강이 된 태국으로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이것이 저의 세팍타크로 원정길입니다.^^* 말레이어는 사용하지 않다보니 다 까먹어서 큰일입니다...
이제는 저의 뇌가 태국어로 전환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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